With brands through time.
우리는 디자인을 결과물이 아닌 흐름으로 바라봅니다. 아이디어가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고, 조직 안에서 확장되며, 고객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까지의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주얼 아이덴티티와 디지털 경험, 패키지와 공간, 커뮤니케이션과 운영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브랜드의 모든 접점을 세심하게 설계합니다.
브랜드와 비즈니스가 따뜻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십이월(dec.)은 그 여정을 함께합니다.